센터활동소식
| 환경영화제 IN충북_탄소를 세는 사람들 상영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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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환경교육센터 | 등록일 | 2026-07-23 09:22:52 | 조회 | 8 |
영화로 만나는 기후위기, 「환경영화제 IN 충북」 '탄소를 세는 사람들' 상영
충청북도환경교육센터는 환경의 달을 맞아 지난 6월 27일 충청북도청 문화홀에서 「2026 환경영화제 IN 충북」 두 번째 상영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국내 환경 다큐멘터리 『탄소를 세는 사람들』을 통해 기후위기의 원인과
탄소배출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화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와 소비가 어떤 과정을 거쳐 탄소배출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탄소중립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며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공동체 상영작으로 선정된 작품으로, 기후위기 시대 탄소를 '측정한다'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상영 후에는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영화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탄소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모든 선택과 연결되어 있다"는 공감 속에서 생활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환경영화제 IN 충북은 영화를 매개로 환경문제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고,
시민들이 기후위기 대응의 주체로 함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충청북도환경교육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교육과 문화 콘텐츠를 통해 도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환경교육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환경은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에서 시작됩니다.
작은 관심과 실천이 모여 더 큰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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